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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교육·지식 경영 독보적 기술, 외국서도 러브콜…포위즈시스템

관리자님 | 2015.04.24 08:52 | 조회 3103
스마트 교육·지식 경영 독보적 기술, 외국서도 러브콜…포위즈시스템    
교원평가 등 다양한 솔루션 보유, 대학용 '유스마토' 중앙亞 수출
                                                                                                                                                                       
 
(주)포위즈시스템은 다양한 솔루션을 바탕으로 교육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IT 기업이다. 포위즈시스템이 올해 전국교장단회의에서 자사의 시스템을 설명하고 있다. (주)포위즈시스템 제공
 
포위즈시스템이 해외전시에 참여해 자사 제품을 알리고 있다.
                                     
                        
'직원이 행복한 회사, 나눔을 실천하는 회사, 국가 공헌 및 인재를 양성하는 회사'.

IT 회사인 ㈜포위즈시스템(대구 남구 대명동)은 설립 때 정한 경영철학을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지켜내고 있다. 이곳은 단순히 외형을 키우는 성장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중시한다. 포위즈시스템은 다양한 IT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솔루션 사업에서부터 스마트교육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내부고객인 직원 우대

2000년 설립한 포위즈시스템은 초창기 지식경영포털 시스템과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등이 주력 분야였다. 포위즈시스템의 지식경영포털 시스템은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전자결재웹메일, 업무 커뮤니케이션, 연구활동 활성화 등의 업무 카테고리를 통해 업무 관리의 질적 향상을 꾀할 수 있어 기업으로부터 호응이 좋았다. 이를 통해 이름을 알린 포위즈시스템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기술을 개발, 사업 분야를 넓혔다.

포위즈시스템의 자랑 중 하나는 다양한 자체 솔루션이다. 회사가 보유한 자체 솔루션은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다. 지식경영포털 시스템,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다면평가 시스템, 교원평가 시스템, 성과평가 시스템, 온라인 그린마일리지 시스템 등이 대표적이다.

이 같은 프로그램의 우수성은 각종 수상 실적에서 잘 드러난다. 회사는 제품의 우수성과 지식정보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07년 말에는 정보통신부장관 표창, 이듬해 1월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공로패를 받기도 했다. 또 교원평가 시스템, 지식관리 시스템, 지식경영포털 시스템, 학생종합관리 시스템 등은 굿소프트웨어(GS) 인증을 받았으며 프로그램 등록증만 20여 가지에 이른다.

이 같은 성과는 '고객보다 직원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 방침'에서 나온다. 김규혁 대표는 "스스로가 행복한 직원이 고객에게도 잘하는 것 아니냐"며 "불평불만이 쌓여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할 때, 항상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면 회사가 튼튼해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포위즈시스템은 직원의 생일날 부모님께 꽃바구니를 선물해 '가족도 직원처럼 생각하는 회사' 이미지를 심어준다. 또 직원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는다. 회사는 직원들의 시야를 키워주기 위해 해외연수를 시켜주고 있다.

이 때문에 직원을 뽑을 때에도 객관적인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와 어울릴 수 있는 인물을 찾는다. 김 대표는 "함께 일하며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직원을 선호한다'며 "'인성'을 갖춘 사람을 찾으려 노력한다"고 말했다.

'국가 공헌 및 인재 양성'이라는 경영 방침도 포위즈시스템은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대기업`석박사급 인력을 수시로 초빙하고 있다"며 "특히 지역 대학과 연계해 기술인력을 채용하면서 지역의 인재 양성에도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교육 글로벌 기업

포위즈시스템은 다양한 IT 능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무선 기반 양방향 수업지원 솔루션인 '유스마토'(U-SMARTOR)는 국내는 물론 해외로도 판매되고 있는 떠오르는 사업 분야다.

회사는 일찍부터 교육 시스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2007년부터 교육의 틈새시장에 뛰어들면서 학교 현장의 평가`관리 시스템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 회사 관계자는 "NEIS에 들어가는 교원평가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유치원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평가 시스템도 만들어냈다"며 "또 학생들의 출석 체크와 상벌점제, 학부모와 의견 등을 나눌 수 있는 학생 종합관리 시스템을 2010년 개발해 전국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전한 것이 바로 '무선 기반 양방향 수업진행 솔루션'이다. 이는 스마트 러닝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이용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교육용 자료를 태블릿PC 등을 통해서 교사와 학생이 함께 확인하고 문제를 푸는 등 '양방향 교육'이 가능하다.

포위즈시스템의 유스마토는 최근 중앙아시아의 투르크메니스탄에 수출됐다. 회사는 국립 투르크메니스탄대의 스마트 교실에 약 17만달러를 받고 유스마토 소프트웨어 설치를 완료했다. 대학 측이 새로 개설하는 방송미디어 공학부의 58개 강의실에는 이 회사의 소프트웨어 1천408개(교사용 58개, 학생용 1천350개)가 설치됐다.

포위즈시스템은 이처럼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통해 매년 두 배에 가까운 성장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농어촌 스마트 교실 구축 시범사업을 교육부가 추진 중이어서 이 분야에서도 포위즈시스템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공공기관의 지방 혁신도시 이전에 맞춘 정보화 사업 등도 우리에게는 기회다"고 말했다.

◆사회공헌에도 적극적

포위즈시스템은 성장만큼 주변을 돌보는 데에도 적극적이다. "먹고 남는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배부르지 않아도, 조금 덜 먹더라도 남에게 나눠주는 것이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데 있어서 김 대표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데 힘쓰고 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회장과 어린이복지재단(초록우산)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 대표는 조손가정 및 결손가정 청소년의 해외 연수를 지원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은 김 대표 자신이 경험한 어릴 적 기억 때문이다. 경북 의성 출신의 김 대표는 어릴 적 대구를 방문했을 때 시골에 비해 발전한 도시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는 "내 눈이 트이는 계기였다. 그때부터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며 "능력이 있지만 아직 자신의 꿈을 찾지 못한 아이들, 기회가 없는 아이들에게 힘을 주고 싶다. 항상 주변과 함께하는 포위즈시스템이 되겠다"고 말했다.

노경석 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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